배우 손예진, 발렌티노 행사 참석 근황(출산 후 첫 공식행사 – 용산 알부스 갤러리)

contentpixie, 출처 스플래시 해제배우 손예진, 출산 후 첫 공식행사 등장.-여전한 미모와 몸매와 시. 발렌티노 에꼴컬렉션 프레젠테이션 @ 용산 알부스 갤러리 입니다.저희 예진 씨.. 결혼하고 한동안 모습 보기 힘들었고, 임신하고 출산도 하고, 그러면서 더 얼굴 보기 힘들었을 것 같은데 이제 서서히 모습을 보이기 시작한 것 같다.요즘도 TV에서 가끔 “사랑의 불시착” 드라마 나오면 다른 것들을 다 내려놓고 한참을 보곤 하는데(너무 재밌어..) 거기 나온 둘이 실제로도 결혼했다고 생각하니 정말 기분이 묘했어.(본방때 봤던 그 재미와는 또 다른 느낌!!)떡 같은 아들까지 순풍을 낳고 정말로 다 가진 그녀..너무 부러웠어(남편이 현빈-.-) 그래도 다시 한번 작품 활동으로 브라운관에 또 만났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어. 어쨌거나 어제 13일 용산구에서 열린 바렝티ー노의 행사장에 마음껏 꾸미고 다시 등장되고, 여기저기에 사진이 많이 보여서, 포스팅 할께. 음, 여전히 예쁜데, 뭔가 그날의 화장과 의상이 너무 강한(?)느낌이 들어, 청순한 예진이 핸드의 모습을 좀 깎아 먹는 생각에 좀 아쉬웠다.더 예쁜 사람을 별로 예쁘지 않는..아이를 낳다가 나온 사람이라고 믿기지 않고 정말 아가씨의 때와 같다..(천상 연예인이다~^^)떡같은 아들까지 순풍을 낳고 정말 다 가진 그녀.. 너무 부러웠어. (남편이 현빈, -., -) 그래도 다시 한번 작품 활동으로 브라운관에서 다시 만났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어. 아무튼 어제 13일 용산구에서 열린 발렌티노 행사장에 원 없이 꾸미고 다시 등장해서 여기저기 사진이 많이 보이던데 포스팅해 볼게. 음 여전히 예쁜데 뭔가 그날 화장이랑 의상이 너무 센(?) 느낌이 들고 청순한 예진이의 핸드 모습을 좀 깎아 먹는 것 같아서 좀 아쉬웠어.좀더 예쁜 사람을 별로 안예쁜것 같은데.. 그래도 아이 낳고 나온 사람이라고는 생각도 안되고, 정말 아가씨때랑 똑같네.. (천상연예인이야~~~ ^^)#손예진 #손예진 발렌티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