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 상희복분자농장 아로니아 생과로 아로니아 시럽 만들기

얼마 전부터 제가 청나라에 관심이 정말 많아졌어요.매실 시럽을 비롯해 다양한 것이 있었지만, 최근에는 아로니아에 관심이 점점 생겨 집에서 시럽을 만들어 두었다고 합니다.음~ 빨리 만들어지기만을 기대하고 있는데 그 맛은 고창 상희복분자농장에서 온 아로니아 생과로 만들었기 때문입니다!!

내가 이런 즐거움을 가득 킥할 때쯤!!우리 집 애견 소파에는 두 딸이 저를 쳐다보고 있었어요.1층은 순딩순두부 2층에는 항상 하얗고 밝은 우리 봉덕아~ 왜 이렇게 나를 보는거야!!

그러면 도착한 고창 산희 복분자 농장에서 도착한 아로니아 생과를 볼까요?사실 저는 여기서 복분자즙을 가끔 주문해 먹는 곳이라서 아로니아도 관심이 있었거든요..^^

1kg 5팩을 받았는데 태풍이 지나서 주문을 해서 사장님께 전화가 왔어요!!! 혹시 태풍이 오기 전에 따서 냉동시킨 게 있는데 그거 보내도 되냐구요~ 받았는데 상태가 너무 좋아서 딱 잘 됐다고 해야 하나요?

원래 욕심이 많은 저는 다 냉동해서 저희 가족만 먹으려고 했는데 평소에 너무 고마운 언니가 있어서 언니한테 반을 나눠줬는데 아무래도 좋다고 부모님을 하셨어요!!

사실 생과를 사면 걱정이 세척인데 고창산희 복분자 농장 아로니아는 그럴 걱정이 없습니다.이유는요?무농약제품이기때문에물로만씻어서먹으면되는아주간단한세척방법입니다.

물론 무농약이기 때문에 홈페이지에서 판매하고 있는 국이나 청도에 신뢰가 갔습니다.원재료의 신뢰감도 있습니다만, 그럼 만드는 곳은?이 부분도 걱정할 필요가 없었는데 그 이유는?HACCP 공정으로 만들어 판매하기 때문에 위생적인 면에서도 부족함이 없는 것입니다.<아로니아전 만들기>

깨끗하게 씻은 아로니아는 설탕과 1:1 비율로 섞는데 나중에 맨 위에 설탕을 덮어주기 때문에 이 부분을 고려해서 설탕을 넣고 잘 섞으면 됩니다.

잘 섞은 다음 열탕 소독한 유리병에 잘 넣고 맨 위에 설탕을 이렇게~ 팔랑팔랑 뿌리면 아로니아 시럽의 완성입니다.

설탕이 녹을 때까지 잘 섞어서~ 이따 먹을 거예요.개인적으로 1년 숙성시킨 다음에 내년에 먹어볼까 하는데 기다리는 설렘이 너무 좋네요.

남은 아로니아 생과는 우유와 함께 갈아서 가족들과 먹고 있는데 대부분 아주 새콤달콤한 생과가 아닐까 싶은데 장산희 복분자 농장에서는 완숙했을 때 수확을 하기 때문입니다.빨갛게 수확하면 예쁘기는 하지만 시고 맛이 싱겁지만 완숙의 검붉은 상태에서 수확하면 최고의 품질로 먹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런 이유로 우유에 넣어서 갈아 먹어도 시큼한 맛보다는 약간 단맛이 있어서 좋은데요.이때 너무 신 게 조금 부담스럽다면 꿀을 조금 넣어서 갈아도 돼요.

생과로 먹는 경우에는 항상 부담이 많습니다.농약적인 부분도 그렇고, 어쩌면이라는 생각입니다만.농약은 위에서 얘기한 것처럼 무농약이기 때문에 걱정이 없는데 특히 고창 산희 복분자 농장의 제품은 농법에서 배울 수 있거든요.친환경 농법으로 만든다는 건데요.화학비료 대신 복분자의 잔재, 깨먹, 미강, 설탕, EM발효제를 섞어서 만든 자연발효퇴비를 사용해서 만드는데 이것을 자연순환농법이라고 합니다.땅도 점점 순화되고, 생산되는 원물까지도 자연스러워지면 먹으면서 안심했어요.생과로 먹는 제품이다 보니 품질적인 부분과 만드는 업체를 흔히 볼 수 있는데, 고창상희 복분자 농장은 6차 산업 인증은 물론 이슬람 국가에 제품을 수출할 때 꼭 받아야 하는 할랄 인증까지 받은 제품이라고 합니다.아로니아는 안토시아닌이 풍부하다고 소문난 음식으로 평소에도 먹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이렇게 간편하게 먹을 수 있다는 점이 좋다는 거죠.특히 고창의 상희 복분자 농장에서 수확해서 만들었다고 하니 더 믿음이 가서 앞으로도 많이 먹으려고 합니다.아로니아 생과가 필요하신 분이라면 고창산희 복분자농장에서~ 확 주문해보면 좋지 않을까 싶은데 저는 아로니아청이 숙성될 그 시간이 벌써부터 기다려집니다.-농장으로-아로니아 생과가 필요하신 분이라면 고창산희 복분자농장에서~ 확 주문해보면 좋지 않을까 싶은데 저는 아로니아청이 숙성될 그 시간이 벌써부터 기다려집니다.-농장으로-